한줄평
“파이썬의 편의와 저수준 언어의 성능·안전성을 한데 노리는 시도로, 관심 있는 개발자가 실험해 볼 만합니다. 다만 매우 초기 단계 언어라 생태계·자료가 부족하고 성능·안전성 주장은 아직 검증이 필요합니다.”
이런 분께 새로운 실험적 프로그래밍 언어를 살펴보려는 개발자께
좋은 점
- 파이썬식 생산성과 저수준 성능을 함께 지향
- 실험적인 신형 언어를 접해 볼 기회
아쉬운 점
- 초기 단계라 생태계·문서·안정성이 부족
- 광고하는 성능·안전성은 검증이 더 필요
피단 소개
파이썬처럼 빠르게 시제품을 만들고 C 수준의 실행 속도와 러스트 수준의 안전성을 지향한다고 소개하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컴파일러·도구 모음을 터미널에서 쓰는 개발용 언어이며, 일반 사용자용 앱이 아닙니다. AI 시대를 겨냥한 언어라고 표방합니다. 새 언어를 실험해 보려는 개발자를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