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사진 메타데이터를 프리셋으로 반복 적용해야 하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사진 자체를 편집하는 도구는 아니며 기능 범위가 메타데이터에 한정됩니다.”
이런 분께 사진 메타데이터를 자주 손보는 분께
좋은 점
- 자주 쓰는 값을 프리셋으로 재사용
- 여러 사진에 메타데이터 일괄 적용
아쉬운 점
- 이미지 자체 보정 기능은 없음
- EXIF 편집이라는 좁은 용도
엑시프모드 소개
사진 파일에 담긴 EXIF 메타데이터를 확인하고 편집하는 도구로, 자주 쓰는 값을 프리셋으로 저장해 반복 적용할 수 있습니다. 촬영 정보나 저작권·설명 같은 항목을 여러 사진에 일괄로 넣을 때 편리합니다. 화면에서 값을 고르고 적용하는 GUI 방식입니다. 사진을 정리·배포하기 전에 메타데이터를 손볼 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