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여러 브라우저 프로필을 오가며 웹 서비스를 쓰는 분께 편리합니다. 다만 기능이 사이트 바로가기 관리에 한정된 작은 도구입니다.”
이런 분께 업무용·개인용 브라우저 프로필을 나눠 쓰는 분께
좋은 점
- 사이트를 원하는 브라우저·프로필로 바로 실행
- 자주 쓰는 웹 서비스를 앱처럼 바탕화면에 배치
아쉬운 점
- 기능 범위가 바로가기 관리로 제한적
- 브라우저·프로필 구성에 의존
데스크톱 타일 런처 소개
자주 찾는 웹사이트를 바탕화면 타일(아이콘)로 만들어, 원하는 브라우저나 프로필로 열어 주는 도구입니다. 클릭 한 번에 지정한 브라우저 프로필로 특정 사이트가 바로 열려, 업무용·개인용 계정을 분리해 쓰는 사람에게 편리합니다. 자주 쓰는 웹 서비스를 앱처럼 바탕화면에 두고 싶을 때 알맞습니다. 시각적으로 타일을 만들어 쓰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