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공급망 보안을 위해 의존성 취약점을 자동 점검하려는 팀에 적합합니다. 다만 취약점 DB 갱신·초기 스캔에 시간이 걸리고 오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의존성 취약점을 빌드마다 점검하려는 보안·개발팀께
좋은 점
- 알려진 취약점을 의존성에서 자동으로 탐지
- CI 파이프라인에 통합 가능
아쉬운 점
- 첫 스캔·DB 갱신이 느리고 오탐이 발생할 수 있음
디펜던시 체크 소개
프로젝트가 사용하는 외부 라이브러리를 훑어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있는지 검사하는 OWASP 의 명령줄 도구입니다. 공개된 취약점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해, 위험한 버전의 의존성을 쓰고 있는지 자동으로 알려 줍니다. CI 에 넣어 빌드마다 소프트웨어 구성 분석(SCA)을 돌리는 용도로 널리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