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터미널을 주로 쓰는 사람에게 감성과 실용을 겸한 재생기입니다. 다만 태그 관리나 라이브러리 기능은 전문 플레이어에 못 미칩니다.”
이런 분께 터미널에서 작업하며 음악을 틀어 두고 싶은 분께
좋은 점
- 터미널 안에서 가볍게 음악 재생
- 레트로 감성의 텍스트 인터페이스
아쉬운 점
- 라이브러리·태그 관리 기능이 얕음
- 키보드 조작에 익숙해져야 함
클리앰프 소개
옛 Winamp 를 오마주한 터미널 음악 재생기입니다. 그래픽 창 대신 터미널 화면 안에서 재생 목록과 시각화를 텍스트로 보여 줍니다. 로컬 음악 파일을 가볍게 틀어 놓고 작업할 때 어울립니다. 마우스가 아니라 키보드로 조작하는 TUI 성격의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