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디스코드에서 음악 취향을 자동으로 공유하고 싶은 분께 재미있는 도구입니다. 다만 지원하는 세 가지 음악 서비스와 디스코드 사용이 전제됩니다.”
이런 분께 듣는 음악을 디스코드 상태로 자동 공유하고 싶은 분께
좋은 점
- 세 음악 서비스의 재생을 자동 감지
- 별도 조작 없이 상태 자동 갱신
아쉬운 점
- 지원 음악 서비스가 세 가지로 제한
- 디스코드를 써야 의미가 있음
츄네스 소개
사운드클라우드, 유튜브 뮤직, 애플 뮤직에서 지금 듣는 곡을 디스코드 '듣는 중' 상태로 보여 주는 상주형 유틸리티입니다. 백그라운드에서 재생 정보를 감지해 디스코드 프로필에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친구들에게 지금 무슨 음악을 듣는지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별도 조작 없이 켜 두면 알아서 상태가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