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러스트 개발 중 저장-확인 루프를 자동화하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러스트 전용이라 다른 언어 프로젝트에는 범용 감시 도구가 더 낫습니다.”
이런 분께 저장할 때마다 즉시 컴파일 결과를 보고 싶은 러스트 개발자께
좋은 점
- 저장만 하면 검사·빌드·테스트가 자동 실행
- 설정이 단순하고 카고 워크플로에 자연스럽게 녹아듦
아쉬운 점
- 러스트/카고 전용이라 활용 범위가 제한적
-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재빌드 대기 시간이 그대로 남음
카고 워치 소개
러스트 카고 프로젝트의 소스 파일을 감시하다가 변경이 감지되면 지정한 카고 명령(check, build, test, run 등)을 자동으로 다시 돌려 주는 명령줄 도구입니다. 코드를 저장할 때마다 손으로 컴파일 명령을 치는 수고를 없애 개발 반복 속도를 높입니다. GUI 없이 터미널에서 상주하며 동작합니다. 요즘은 상위 도구인 watchexec 로 흡수되는 흐름이라 함께 알아 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