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틸리티무료오픈소스

버프마이바

BuffMyBar

리눅스풍 윈도우11 상태바

한줄평

윈도우 11 을 리눅스 상태 바처럼 커스터마이즈하고 싶은 분께 재미있는 선택지입니다. 다만 취향과 커스터마이즈 목적의 도구라 실사용 안정성과 완성도는 프로젝트 성숙도에 좌우됩니다.

이런 분께 윈도우 11 을 리눅스 상태 바처럼 꾸미고 싶은 분께

좋은 점

  • 리눅스풍 상태 바를 윈도우 11 에서 구현
  • 데스크톱 커스터마이즈에 적합

아쉬운 점

  • 윈도우 11 대상이라 구버전엔 부적합
  • 완성도·안정성은 프로젝트 성숙도에 의존

버프마이바 소개

리눅스 데스크톱의 상태 바(bar)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윈도우 11 전용 데스크톱 바입니다. 시계·시스템 정보·위젯 등을 담은 막대를 화면에 띄워 기본 작업 표시줄을 보완하거나 대체합니다. 데스크톱을 리눅스 타일링 환경처럼 꾸미고 싶은 사용자를 겨냥합니다. 화면에 상주하는 GUI 앱입니다.

제작사

영삼넷 ·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