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개발자처럼 터미널을 늘 켜 두는 사람이 짬짬이 타자를 다듬기에 알맞습니다. 다만 웹 기반 타자 연습기 같은 화려한 통계나 랭킹은 없습니다.”
이런 분께 터미널에서 틈틈이 타자를 연습하려는 분께
좋은 점
- 터미널에서 바로 실행되는 가벼움
- 타수·정확도 측정이 깔끔
아쉬운 점
- 기능이 단순하고 통계가 제한적
붐타이퍼 소개
터미널 안에서 돌아가는 타자 속도 측정·연습 프로그램입니다. 제시되는 문장을 따라 치면서 분당 타수와 정확도를 확인할 수 있고, 화면 구성이 깔끔해 부담 없이 실력을 점검하기 좋습니다. 명령줄에서 실행하는 텍스트 기반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