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윈도우 11의 기본 앱과 설정을 한곳에서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관리 도구입니다.”
이런 분께 윈도우 11을 자기 방식대로 가볍게 정리하려는 사람
좋은 점
- 기본 앱 제거와 설정 변경을 한 화면에서 처리
- 흩어진 시스템 옵션을 모아서 보여 줌
- 오픈소스(MIT)라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
아쉬운 점
- 시스템 설정을 바꾸는 도구라 내용을 모르고 적용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초보자에게는 각 항목의 의미가 낯설 수 있습니다
블로티노시 소개
블로티노시는 윈도우 11에 기본으로 딸려 오는 앱과 여러 설정을 한 화면에서 살펴보고 정리할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잘 쓰지 않는 기본 앱을 제거하거나 불필요한 기능을 끄는 작업을 목록에서 골라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흩어져 있는 여러 시스템 설정을 한곳에 모아 보여 주기 때문에, 윈도우를 새로 설치한 뒤 자신이 쓰기 편한 상태로 다듬을 때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시스템 구성 요소를 건드리는 도구인 만큼, 무엇을 끄고 지우는지 확인하고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