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터미널을 주로 쓰거나 서버에서 바로 API 를 두드려 봐야 하는 분께 알맞습니다. 대형 GUI 클라이언트만큼 기능이 풍부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께 터미널 안에서 API 요청을 관리하고 싶은 개발자께
좋은 점
- 설치가 가벼운 단일 실행 파일
- 요청 모음을 파일로 저장해 버전 관리 가능
아쉬운 점
- 상용 GUI 클라이언트에 비해 기능과 협업 편의가 적습니다
아탁 소개
Postman·Insomnia·Bruno 같은 API 클라이언트를 터미널 화면(TUI)으로 옮겨 놓은 도구입니다. HTTP 요청을 만들고 보내며 응답을 확인하는 작업을 마우스 없이 키보드로 처리합니다. 요청 모음을 파일로 저장해 버전 관리하기 좋고, 원격 서버에 SSH 로 접속한 상태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그래픽 창 대신 텍스트 UI 로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