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외부 컴포넌트의 성격을 빠르게 파악하려는 개발자·보안 담당자에게 유용합니다. 취약점 스캐너가 아니라 특성 요약 도구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런 분께 외부 코드에 무엇이 들었는지 살펴야 하는 개발자·보안 담당자께
좋은 점
- 코드가 쓰는 기능을 자동 요약
- 보안·비보안 실사에 두루 활용
아쉬운 점
- 취약점 자체를 잡아 주지는 않음
- 명령줄 사용에 익숙해야 함
애플리케이션 인스펙터 소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소스코드 특성 분석 명령줄 도구입니다. 잘 알려진 라이브러리·API 호출 패턴을 근거로 어떤 코드가 무슨 기능(암호화·네트워크·파일 접근 등)을 쓰는지 자동으로 짚어 줍니다. 내 코드든 남의 오픈소스 컴포넌트든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빠르게 파악할 때 씁니다. 보안 점검은 물론 일반적인 코드 실사에도 두루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