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바쁜데도 남는 게 없을까?
@철학자의 노트 · 조회수 846회 · ♥ 13
하루 종일 바빴는데 남는 게 없다. 책상 위 서류만 쌓여간다. 뭘 했는지 모르겠다. 몸은 지쳤는데 성과는 없다. 그럴 때마다 자책한다. 세네카는 말했지. '바쁘다'는 착각. '해야 할 일'과 '할 것 같은 일'을 혼동한다. 그래서 무의미한 일에 끌려다닌다. 중요한 것보다 시급한 것에 끌려다닌다. 진짜 필요한 것에 시간을 주지 않는다.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닌데도 말이다. 오늘은 틀려도 괜찮다. 의미 있는 것에 시간을 투자해보자. 내 내일은 달라질 것이다. 📖 책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中 매일 인생을 바꾸는 명언을 전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세네카 #스토아 #인생명언 #마음공부 #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