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Next.js 16.3의 Turbopack 프리뷰가 6월 29일 공개됐다. 영구 디스크 빌드 캐시가 next build에 도입돼, Vercel 프로덕션 사례에서 50개 라우트 컴파일 메모리가 21.5GB에서 2GB로 약 90% 줄었다. 메모리 축출·파일시스템 캐싱이 기본 활성화된다.
1. 핵심 개선
- 영구 빌드 캐시로 반복 빌드 속도·메모리 대폭 개선
- 16.3에서 메모리 축출·파일시스템 캐싱 기본 활성화
turbopackFileSystemCacheForBuild플래그로 빌드 영구 캐시 활성화
2. 추가 기능
| 항목 | 내용 |
|---|---|
| 메모리 절감 | 21.5GB → 2GB(약 90%) |
| React Compiler | Rust로 이식 |
| import.meta.glob | Vite 호환 추가 |
3. 의미
대형 앱의 CI 빌드에서 메모리 초과(OOM)로 실패하던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메모리가 90% 줄면 더 작은 CI 러너로도 빌드가 가능해져 비용·안정성 모두 개선된다. Rust로 이식된 React Compiler는 빌드 파이프라인의 네이티브화 흐름을 잇는다.
자주 묻는 질문
프리뷰인데 지금 써도 되나요?
next@preview로 시험해볼 수 있지만, 프리뷰는 동작·플래그명이 바뀔 수 있어 프로덕션 도입은 정식 16.3을 기다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형 빌드의 메모리 문제가 급하다면 스테이징에서 먼저 검증하세요.
영구 캐시는 어떻게 무효화되나요?
일반적으로 입력(소스·설정·의존성) 변경을 해싱해 영향받는 부분만 다시 빌드합니다. 캐시 관련 이슈가 의심되면 캐시 디렉터리를 비우고 클린 빌드로 재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진단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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