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네이버가 5월 24일 이사회에서 클라우드 사업부(NCP) 분사·IPO를 공식 검토 안건으로 상정. 시장가치 8조 원 추정, 일본 라인 클라우드와 결합한 단일 법인 시나리오도 검토.
- 분사 대상: NCP + 데이터센터(춘천·평촌·세종)
- 시장가치: 약 8조 원
- IPO 시기: 2027 상반기 가능성
- 라인 결합: 별도 검토
최수연 대표 발언
"AI 시대의 클라우드는 단순 자회사로 운영할 수 있는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분사·IPO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인재 유치를 위한 합리적 선택지입니다."
업계 반응
- KT클라우드 분사 사례 이후 두 번째 대형 클라우드 분사 움직임
- 외국인 기관 매수 1,800억 원
- 국내 정부·금융 클라우드 정책에 영향
국내 클라우드 시장
| 사업자 | 지위 |
|---|---|
| AWS | 국내 1위 |
| Azure | 2위(인천 리전 가동) |
| NCP | 국내 토종 1위 |
| KT클라우드 | 토종 2위(이미 분사) |
| NHN/삼성SDS | 특정 시장 강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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