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교육부가 5월 28일 AI 대학원 5곳 추가 신설을 확정 발표했다. 기존 12개에 더해 총 17개, 연간 정원 1,200 → 1,800명으로 확대. 2026년 9월 개원, 5년간 학교당 600억원 지원. AI 기본법 시행과 함께 인재 양성 본격 가속.
- 신규 5곳: 경북대·부산대·전남대·충남대·울산과기원(UNIST)
- 연간 정원: 1,200 → 1,800명
- 지원: 5년간 학교당 600억원
- 개원: 2026년 9월
- 특화: 지역별 산업 연계 (자동차·조선·반도체·바이오)
지역별 특화 — 산업 연계
| 대학 | 특화 영역 | 지역 산업 |
|---|---|---|
| 경북대 | 자율주행·로봇 | 대구·구미 자동차/전자 |
| 부산대 | 해양·조선 AI | 부산·울산 조선 |
| 전남대 | 스마트팜·바이오 | 전남 농업/식품 |
| 충남대 | 반도체 AI | 충남 반도체 클러스터 |
| UNIST | 이차전지·소재 AI | 울산 화학/배터리 |
커리큘럼 — 새로운 시도
- 전 과정 한국어 + 영어 병행, 졸업 논문은 영어 의무
- 최소 1학기 기업 OJT (네이버·카카오·삼성·LG·SK 협약)
- 해외 공동 학위 — 카네기멜런·스탠포드·옥스포드 4개 학교
- AI 윤리·정책 과목 필수 4학점
업계 영향
- 2030년까지 누적 AI 석박사 9,000명 양성 목표
- 정부 출연연(ETRI·KIST·KISTI) 공동 지도 교수 풀 운영
- 지방 대학 AI 학과 학부생 인기 급상승 — 입시 컷 평균 3등급 상승 예상
- 해외 우수 박사후연구원(postdoc) 유치 1년 300명 추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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