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Green이란?
완전히 동일한 두 환경을 운영. 현재 운영 중인 쪽을 Blue, 새 버전을 Green으로 구성.
흐름
- Green에 신버전 배포 + 검증
- 로드밸런서로 트래픽을 Blue → Green 스위치
- 문제 발생 시 즉시 Blue로 복귀
장단
- ✅ 롤백 1초 내 가능
- ✅ 스테이징과 프로덕션 동일 환경
- ❌ 인프라 2배 필요 (비용)
- ❌ DB 스키마 변경은 별도 전략 필요
동일 환경 2개(Blue·Green)를 번갈아 쓰며 무중단 배포하는 전략. 롤백은 트래픽 스위치 한 번.
완전히 동일한 두 환경을 운영. 현재 운영 중인 쪽을 Blue, 새 버전을 Green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