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론트엔드(Next.js), 백엔드(Express), 공통 라이브러리를 각각 별도 레포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팀이 5명으로 늘면서 공통 타입 정의나 유틸 함수 변경 시 여러 레포에 걸쳐 PR을 올려야 해서 불편합니다. Turborepo나 Nx 같은 모노레포 도구를 도입하려고 하는데, 실제로 써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CI/CD가 복잡해지진 않나요? 빌드 시간은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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