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서 Git을 쓰기 시작했는데, 브랜치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master에 직접 push하고 있는데, 가끔 충돌이 나서 문제입니다. 2~3명 소규모 팀인데, 어떤 브랜치 전략을 쓰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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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ster 브랜치는 항상 배포 가능한 상태 유지
2. 기능 개발 시 master에서 feature 브랜치 생성
3. 작업 완료 후 Pull Request 생성
4. 코드 리뷰 후 master에 머지
```bash
git checkout -b feature/login
# 작업...
git push origin feature/login
# GitHub에서 PR 생성
```
Git Flow(develop, release, hotfix 등)는 2~3명에게는 과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커지면 그때 도입해도 늦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