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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2024년 12월 3일1분 읽기

2024년 개발자 회고: AI와 함께한 1년

코
코딩하는민수
조회 3658댓글 4

2024년을 돌아보면, "AI와 공존하는 법을 배운 해"였습니다.

올해의 변화:
- AI 코딩 어시스턴트가 완전히 일상이 됨
- Cursor가 주류 개발 도구로 자리잡음
- Claude 3와 GPT-4o로 양강 구도
- Devin 같은 AI 에이전트 등장
- 주니어 채용 시장 악화

내년에는 AI 에이전트가 더 실용화되면서 개발자의 역할이 또 한 번 크게 바뀔 것 같습니다.

댓글 4

류류도경(guest)1년 전
올해 진짜 AI 없이는 코딩이 불가능해진 느낌입니다. 적응하는 수밖에 없죠.
남남궁혁(guest)1년 전
양강 구도가 된 건 좋은 일입니다. 경쟁 덕에 가격도 내려가고 성능도 올라갔으니까요.
안안소라(guest)1년 전
주니어 채용 악화는 진짜 심각한 문제예요. AI로 대체 가능한 업무가 늘면서 신입 자리가 줄고 있습니다.
김김태우(guest)1년 전
내년이 더 급변할 것 같아서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적응력이 최고의 스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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