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세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테크닉엔 익숙하지도 않구요.
적을 만들지 않고 모두의 기분만 맞추다간
정말 필요한 일이 하나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충돌하는 일이 있더라도, 싫은 소리를 듣는 한이 있어도,
할 일은 해야 합니다.
어차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면 됩니다."

- (주)오픈코리아 사장


김영삼 사장은 ‘부자가 되고 승진도 해야겠다는 욕심이 아닌,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오직 일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매순간 성실하게 일한 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인간관계는 노력하면 몸에 배는 일종의 기술입니다.
그러나 그 근본이 되는 가치와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보다 중요합니다.

2007/08/03 14:58 2007/08/03 14:58
“GE를 경영하면서 일년에 7~12번 정도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해’라고 얘기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18번이나 이렇게 말한다면 좋은 사람들이 떠날 겁니다. 그런데 만약 귀하가 3번만 이렇게 말한다면, 회사는 무너지게 됩니다.

리더는 자기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결코 민주주의적일 수만은 없습니다. 결정에 대해서는 분명해야 합니다.”

'제프리 이멜트 GE회장 단독 인터뷰' 중에서 (조선일보, 2007.7.28)




“1년에 7~12번 정도 ‘시키는대로 해(You’re doing it my way)’라고 얘기해야 할 때가 있다.”

제프리 이멜트 GE회장이 '리더십'에 대해 한 말입니다. 리더가 결코 민주주의적일 수만은 없으며, 이런 자기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는 1년에 18번이나 이런 식으로 말하면 좋은 사람들이 떠나겠지만, 3번만 말한다면 회사가 무너진다고도 말했습니다.

사실 이멜트는 전임자인 잭 웰치와는 달리 '조용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잭 웰치가 '전제군주형 리더'였다면, 이멜트는 '솔선수범형 리더'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USA투데이가 '느긋하고, 친근하고 꾸미지 않은 카리스마의 소유자'라고 표현했던 이멜트도 "리더는 결코 항상 민주주의적일 수만은 없다"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팀장이건 CEO이건, 리더라면 누구나 '민주주의적인 리더십'과 '자기확신적인 리더십' 사이에서 고민이 많기 마련입니다. 어느 정도까지 구성원들의 의견을 존중해야하는지, 어느 정도까지 자신이 확신하는 것을 밀어붙여야하는지...

이 고민도 해답은 '적절한 수준'에 있는 것 같습니다. 구성원의 의사만 너무 존중하다가는 회사가 무너질 수 있고, 자기확신만 너무 밀어붙여서는 인재들이 떠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1년에 7~12번 정도 ‘시키는대로 해’라고 얘기해야 한다.” 3번은 너무 적고, 18번은 너무 많다는 이멜트의 조언.

민주주의적인 리더십으로 인재를 끌어안으면서, 동시에 중요한 시점에 자기확신을 갖고 일을 추진하는 리더. 우리가 참고할만한 리더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7.30)

http://webarty.com
2007/08/03 14:55 2007/08/03 14: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오픈코리아 (대표 김영삼 http://openkr.com 웹아티 http://webarty.com )는 지난 2001년
 
창립  웹솔루션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네트워크서비스ㆍ웹솔루션ㆍ네트워크장비를 주요 사업

으로 하고 있는 네트워크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주)오픈코리아 [웹아티]은 아티보드, 아티샵, 아

티보안, 아티메일 등 다양한 웹솔루션을 개발ㆍ출시하고, 윈도우, 리눅스, UCC, CDN, 팬메일, 스

트리밍 등의 다양하고 전문화된 호스팅 서비스를 선보이며 설립 이후 줄곧 호스팅 업계의 선두자

리를 지켜오고 있다.

(주)오픈코리아 [웹아티]은 고객의 보다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1월 호스팅 상품의 종류를 최소화하고

가격대비 높은 하드용량, 트래픽, DB를 한번에 제공하는 등의 전면개편으로 업계최초로 `웹아티호스팅'이라고 브랜드화 했다.

또한 호스팅에 대해 어렵다는 일반고객들의 인식을 줄이고자 디어호스트 박동율씨를 캐스팅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기업들이 원활한 UCC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UCC센터'를

오픈하기도 했다.

(주)오픈코리아 [웹아티] 설립 이후 7년 연속 흑자경영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반적인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 76억원, 영업이익 7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성장했다. 지난 2006년 3월에는 이러한 성장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보안 해커스쿨이 선정하는 `고속성장 기업 20에 선정됐다.

2007/08/03 12:45 2007/08/03 12:45

‘비즈니스 포털 1위를 노린다.’

 (주)오픈코리아 (대표 김영삼 http://openkr.com 웹아티 http://webarty.com )는 지난 2001년 창립 이후 10만명의 개인 고객과 30만의 기업 고객에게 도메인과 관련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 인증 국제 도메인 관리 기관이자 정보통신부 산하 인터넷진흥원(NIDA)에서 인증한 ‘.kr’ 도메인 공인 사업자로 (주)오픈코리아 [웹아티] 도메인 등록 서비스를 통해 100만건 이상의 도메인이 등록됐다.

 이 같은 성과에는 (주)오픈코리아 [웹아티] 가 자랑하는 ‘기업용 도메인관리시스템(DMS)’의 공이 크다. 지난 2001년엔 기업 고객을 위해 500여개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도메인 관리 실태를 조사했다. 도메인을 기업의 핵심 자산으로 간주하도록 인식하게 했다.

 (주)오픈코리아 [웹아티]는 “DMS 도입 이전엔 수 많은 기업이 수십여종의 도메인 정책을 이해하고 상황에 따른 최적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웠다”고 말한다.

도메인 담당자가 수시로 바뀌면서 쉽게 발생하는 관리 공백이 어렵게 등록해 놓은 도메인을 잃는 일이 비일비재했다는 것.

 (주)오픈코리아 [웹아티] DMS는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 보유 도메인의 등록, 연장, 정산 등의 업무를 통합 대행해 준다. 또 기업의 중요성에 따라 등급화된 도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준다. 악의적인 도메인 선점에 따른 법적 분쟁이 발생하면 매매 대행이나 분쟁 조정을 통해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는다. LG, 삼성, 두산, 포스코, SK, 신한은행 등 약 150여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 도메인 데이터베이스를 관리 중이다.

 (주)오픈코리아 [웹아티] 는 쇼핑몰 구축 솔루션 부문에서도 약진했다. ‘아티샵’은 소호 창업을 원하는 개인이나 중소 규모 전자상거래 사업자에게 적합한 임대형 쇼핑몰 구축 솔루션으로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도메인 등록에서부터 호스팅, 카드 결제 프로그램, 배송 시스템, 온라인 홍보 대행, 매출 및 매입 정산,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각종 교육까지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주)오픈코리아 [웹아티] 는 즉각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검색엔진 등록 대행·맞춤 디자인 서비스·무료 보증보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아티샵은 디자인에서도 다른 임대형 쇼핑몰 솔루션과 차별화되는 영역이다. 쇼핑몰 디자인을 운영자가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다. 메뉴 추가는 물론이고 페이지별 디자인, 스킨 편집을 쇼핑몰 특성에 맞는 고객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주)오픈코리아 [웹아티] 아티샵·G마켓·네이버 지식쇼핑 등 6개의 오픈마켓과 롯데닷컴 등 대형 종합쇼핑몰, 주요 종합포털 등에서 동시 병행 판매가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후이즈 관계자는 “하나의 쇼핑몰로 여러 개의 쇼핑몰을 동시에 운영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이른바 ‘원 소스 멀티 판매 쇼핑몰’인 점이 사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아티샵은 최근 인터넷 트래픽 분석 및 순위 평가 사이트 ‘랭키닷컴’의 쇼핑몰 솔루션 분야 1위를 차지했다.

 독립 도메인형 메일 서비스인 ‘아티메일 2.0’도 인기다. 그룹웨어,웹하드,전자결제, 문서 출력 작업을 통합해 이용할 수 있다.

 (주)오픈코리아 [웹아티]는 호스팅과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서버 공간을 제공하는 기존 웹호스팅 외에 사용자의 요구 수준에 맞춰 ‘가상 호스팅 서비스(VPS)’를 제공한다. VPS(Vitual Private System) 호스팅 서비스를 비롯해 이동통신 단말기 간 또는 웹, PC, 서버 등과 이동통신 단말기 간에 송수신되는 SMS 호스팅 서비스 등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VPS는 기존의 웹호스팅과 서버호스팅의 중간 기능을 가진 것으로 서버 한대에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가상의 서버를 여러 대 설치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관리자 페이지와 함께 안정적인 데이터 백업 시스템이 제공돼 서버 관리의 효율성과 안정성이 뛰어나다.

 김영삼 사장은 “호스팅 서비스가 24시간 보안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백업과 보안시스템, 관리 솔루션, 각종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며 일정 규모의 장비와 인력을 갖춘 후이즈가 그런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우기자@우리신문,

2007/08/03 12:31 2007/08/03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