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金在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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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1945/06/24
출생지-전남 고흥
 
[학력]   
1964 순천농림고졸
1969 조선대 토목공학과졸
 
[경력]   
1993 한국토지공사 지원사업처장
1994 한국토지공사 전남지사장
1996 한국토지공사 품질관리처장
1997 한국토지공사 사업개발본부장
1999 한국토지공사 택지본부장 
2001 한국토지공사 부사장
2004 한국토지공사 사장

2007/10/18 14:05 2007/10/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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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을 올린줄 알았는데 없네요;;; 이런..
암튼 유용하게 쓰세요~ ㅎㅎ
2007/10/18 13:40 2007/10/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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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0여 년을 훌쩍 넘겨버린 베테랑 뮤지션, 최재훈 7집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널 보낸 후에’, ‘외출’, ‘함께 있으면 좋을 사람’, ‘비의 랩소디’ 등 듣기만 하여도 그 가창력과 음색이 귀에 맴도는 히트곡을 다수 발표하며 대한민국 락발라드계의 중심이었던 가수 최재훈이 지난 해 5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많은 팬들은 여전히 건재한 그의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컬러에 박수를 보내며 이제는 꾸준한 활동을 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아무리 힘든 가요계의 현실 속에서도 2007년에는 7집을 발표할 것을 약속했고 이에 보답하는 음반을 들고 다시 찾아왔다.
지난 6집 음반이 오랫동안의 공백을 깨고 준비한 종합 선물 셋트와 같은 음반이었다면 이번 7집 음반의 화두는 최재훈의 음악이다. 음악활동을 시작한지 어느덧 10여 년을 훌쩍 넘겨버린 베테랑 뮤지션으로서의 음악에 대한 고민과 노력,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정표와 같은 음반이 이번 7집 음반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이다. 음반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긴 공백을 깨고 수면위로 올라와 가요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자 하는, 비록 한국가요계 전체의 위기 속에서도 자신의 음악을 지켜내며 알려내고자 하는 의지인 것이다.
장나라, 버블 시스터즈의 음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주얼리, 동방신기 등 인기 가수들의 음반 작업에 참여했던 MINUKI 가 작곡하고 김진아가 작사한 ‘철부지’. 사랑이 끝이 났지만 그 사랑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마음과 다시 돌아올 수 없다 해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영원한 사랑에 대한 아픔을 최재훈 특유의 부드럽지만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그 동안의 명성과 내공이 느껴지는 보이스가 최고의 곡과 가사를 만나 2007년 가을을 수놓을 명품 발라드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최고의 노래가 될 것이다. 이 밖에 ‘제발 부탁해’(‘널 보낸 후에’작곡자 김형준), '안개눈'(신상근 작곡, 최재훈 작사), ‘부디’(김진구 작곡, 가수 이세준 작사), ‘우리 두 사람’(Sato 작곡, 최재훈 작사), ‘이별의 친구’(최규성 작사, 김진아 작곡) 등의 주옥 같은 발라드와 경쾌한 템포의 ‘누가 그래’(윤재상 작곡, 정진환 작사) 의 총 7곡의 신곡과 4곡의 리메이크 곡, 2곡의 2006년 콘서트 라이브 실황 음원이 실렸다.
2007/10/16 21:07 2007/10/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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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신인의 등장은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만든다. 여기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신인이 등장하였으니 그녀가 바로 ‘혜미’ 이다.

2006년 발매 되었던 레인보우 듀엣 앨범 중 타이틀곡인 프리스타일의 ‘이게 나라는 남자야’ 라는 곡과 견우와 비바소울이 참여, 올해 발매된 디지털싱글 ‘The KISS’에서 ‘독한 이별’ 이란 곡을 선보이며 이미 그녀의 예사롭지 않은 존재감을 알리며 중성적 보이스 컬러로 대한민국 대중 음악계에 조심스럽게 모습을 드러낸 그녀가 인고의 세월과 오랜 준비를 마치고 그녀의 1집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그녀의 이번 앨범의 특색은 ‘밴드 친화적’ 이라는 것이다.

단순 세션의 느낌이 아닌 그녀를 위해 준비된 어쿠스틱 기반의 사운드가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여 주었으며, 또한 곡 마다 각각 다른 느낌의 보이스 컬러를 연출해 내어, 전체 앨범을 듣고 있자면 마치 한편의 음악 소설을 읊조리듯 각기 다른 느낌으로 한 곡씩 불러 나가며 우리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어주는 느낌 마저 들 정도이다.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미니멀’한 편곡 트렌드를 이번 앨범에 응용하여 한 곡 한 곡 작업에 임했으며, PK헤만과 케이윌 등의 피처링을 통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혜미. 단순하게 나왔다가 사라지는 신인가수는 분명 아니다.
우리 곁에서 오래도록 달콤하게 우리의 기분을 Up 시켜줄, 그녀가 이번 앨범에서 들려주고 있는 ‘Smoothy’라는 곡의 가사처럼 말이다.

2007/10/16 21:02 2007/10/16 21:02